지하철에서 스친 기사, 회의 중에 받은 링크, 밤에 보려던 영상. Savelinkly는 그것들을 읽을 수 있는 시간까지 대신 들고 있어 줍니다. 공유 버튼 한 번이면 제목과 본문까지 함께 저장되고,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목록이 이어집니다.
무료 · Android 8.0 이상 · 계정 하나로 폰·PC·태블릿 동기화

어느 화요일
Chrome에서 기사를 읽다가 내릴 역입니다. 공유 → Savelinkly에 저장을 누르면 시트가 올라옵니다. 카테고리를 고르고, 메모 한 줄을 붙이고, 저장.
제목·사이트·썸네일은 앱이 알아서 가져옵니다. 같은 주소를 또 공유하면 새로 만들지 않고 "이미 저장된 링크"라고 알려줍니다.

동료가 슬랙에 보낸 문서. PC에서는 우클릭 → 이 페이지를 Savelinkly에 저장. 링크 위에서 우클릭하면 그 링크만, 단축키 Alt+Shift+S도 됩니다.
페이지 본문도 같이 저장되어, 저녁에 폰에서 열면 광고 없는 읽기 모드로 이어집니다.
링크 위에서 우클릭하면 “이 링크를 Savelinkly에 저장”
아침에 넣어 둔 기사를 엽니다. 본문만, 글자는 조금 키워서. 비행기 모드여도 열립니다 — 저장할 때 본문을 미리 받아 두었으니까요.
다 읽으면 목록에서 치워지고 보관함에 남습니다. 안 읽은 링크가 3일 넘게 쌓이면 주 1회 한 번만 알려줍니다.

화면이 넓어지면 왼쪽에 카테고리, 가운데 목록, 오른쪽에 읽기 패널이 나란히 붙습니다. 접으면 다시 한 열로 돌아갑니다.
PC에서는 savelinkly.com/app — 여러 개를 체크해 카테고리로 옮기고, j k로 훑고, JSON으로 내려받습니다.

큰 기능보다 이런 것들이 매일 남습니다.